베링거, 세브란스빌딩에 새 보금자리 마련
- 이현주
- 2007-08-02 11: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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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30주년, "새 일터에서 새로운 역사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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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서울시 중구 남대문 연세 세브란스 빌딩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베링거는 최근 용산구에서 남대문으로 회사를 이전하고 새롭게 영업을 시작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베링거는 "지난 30년간의 성장을 바탕으로 새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30년을 시작하겠다"며 "한국 사회에 믿음을 주는 기업, 인류 건강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한 회사 주소는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84-11번지 연세재단 세브란스 빌당 16층이며 대표번호는 02) 709-0112~4번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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