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란 팀장, 여성 최초 장관비서관에 발탁
- 박동준
- 2007-08-03 18:48: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업무전반에 정통" 임명배경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일 복지부는 "핵심 업무인 건강보험, 복지서비스 및 보건의료 분야를 두루 섭렵해 보건복지 업무 전반에 정통한 이스란 팀장을 오는 6일자로 장관비서관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스란 팀장은 보험정책과를 시작으로 아동복지과, 의료정책팀, 기획예산처 사회서비스향상기획단 등을 두루 거쳤을 뿐만 아니라 복지자원팀에 근무하는 동안 사회공헌센터를 설립해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복지부는 5급 이상 여성고위직 공무원이 타 부서에 비해 높은 비율을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초로 여성 비서관을 임명함으로써 부서 내 여성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4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5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6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7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8[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9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 10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