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의료 영상처리시스템 사업 진출
- 한승우
- 2007-08-06 10:02: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레이팩스'사와 사업 제휴... PACS S/W 독점 공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수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최근 의료용 영상처리시스템(PACS) 전문기업 '레이팩스’(대표 김준영)'와 사업 제휴를 맺고 PACS시장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PACS(Picture, Archiving &Communica-tion System)는 효율적으로 영상자료를 관리할 수 있도록 저장하고 전송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에 따라 이수유비케어는 레이팩스사의 PACS S/W를 국내에 독점 활용 공급하게 되며, PACS 제품의 기술이전·공동 상표권 사용·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공동 모색 등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게 된다.
이번 제휴로 이수유비케어는 현재 병·의원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디지털열상처리장비 CR/DR과 함께 '토털 디지털 의료영상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유비케어측은 "그동안 고객들이 디지털 의료 영상장비 연동 시스템을 개별적으로 구입하면서 파생되는 가격 부담과 복잡한 절차, 불편한 지원 서비스 등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며 "요양기관의 디지털 의료 영상솔루션 도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레이팩스사는 과거 삼성 SDS의 영상 솔루션 파트가 분사하여 설립된 회사로, 현재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