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 박경철 대변인 자진 사퇴
- 강신국
- 2007-08-23 1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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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사회 위해 외부에서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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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변인은 23일 브리핑을 갖고 "조만간 제자리로 돌아가 사회에서 제게 맡겨진 다른 역할을 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향후 행보에 대해 "의사사회를 위해 외부에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대변인은 주수호 회장의 수차례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퇴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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