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보건 현안논의 '심평포럼' 운영
- 박동준
- 2007-09-10 14:53: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월, 12월 정기 모임 개최...2010년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정보센터가 보건정책 현안에 대한 보건의료 관련 단체와의 의사소통을 위한 정책포럼을 본격적화할 예정이다.
10일 심평원에 따르면 최근 정책포럼 명칭을 ‘심평포럼’으로 확정하고 내달 둘 째주와 12월 둘째 주 등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보건의료 단체와 정책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보센터는 정책포럼의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2009~2010년까지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해 2011~2012년까지 건강보험 비전 및 추진전략을 제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5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