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골다공증약 '에비스타' 이색홍보 눈길
- 최은택
- 2007-09-11 09: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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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대회에 영업팀 참여...뼈 건강관리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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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에비스타’ 영업팀은 지난 8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새 생명 찾아주기 토요마라톤대회에 ’에비스타팀‘으로 출전했다.
이들은 이날 ‘건강한 뼈는 질이 다릅니다’, ‘한국릴리가 만든 뼈 튼튼한 세상’이라고 적힌 대형 뼈 모양 판넬을 들고 구호를 외치면서 대회에 참여했다.
양현석 ‘에비스타’ 촐괄본부장은 “골다공증 치료와 건강한 뼈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직원들과 함께 이번 대회에 참여했다”면서 “앞으로도 폐경 후 중년여성의 골다공증 관리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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