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 추석휴무 22~26일까지 실시
- 이현주
- 2007-09-11 20:33: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석 특별상여금 전무...정규 보너스·성과급 지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제약사들이 올 추석휴무를 5일간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제약과 한미약품, 유한양행, 종근당 등 대부분의 국내 제약사들이 주말을 포함한 정식 공휴일인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의 추석연휴를 즐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녹십자와 제일약품은 21일부터 추석연휴에 들어가 하루 더 긴 휴가를 즐길 것으로 조사됐다.
추석 특별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전무했고 정규 보너스나 성과급을 추석 즈음에 책정해 특별상여 효과를 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또 일부업체들은 음식세트나 자사 건강식품 등을 추석선물로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것 외에는 별도의 직원복지 정책은 실시하지 않았다.
국내 제약사 한 관계자는 "지난 7~8월 날씨 탓 등으로 영업실적도 시원찮은데다 이 달에는 추석연휴가 있어 영업일수가 빠듯하다"며 "게다가 징검다리 휴일이 없어 추가 연휴를 지급하는 회사가 드물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