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척수손상 남성도 성기능 개선시켜
- 윤의경
- 2007-09-12 02:40: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알리스 투여시 성교시도시 절반 가량에서 성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라이 릴리의 발기부전증 치료제 '시알리스(Cialis)'가 척수손상을 입은 남성에게도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Archives of Neurology 최신호에 실렸다.
프랑스의 프항코이 줄리아노 박사와 연구진은 척수손상을 입은 197명의 남성(평균연령 38세)을 대상으로 12주간 142명은 시알리스를 투여하고 44명은 위약을 투여하여 비교했다.
임상대상자는 필요시 성교 전에 하루에 1정을 초과하여 약물을 사용하지 않도록 지시됐다.
연구 결과 4개월 후 시알리스 투여군은 성교시도시 절반 가량의 경우에 성공한 반면 위약대조군은 총 시도회수 중 단지 16.8%의 경우에만 성공하여 시알리스의 효과가 유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알리스의 성분은 타달라필(tadalafil). 화이자의 비아그라나 바이엘의 레비트라와 동일한 계열의 약물이다. '비아그라(Viagra)'나 '레비트라(Levitra)'는 이전에 척수손상 남성에서 발기기능을 개선시킨다고 이미 보고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