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 대졸신입 평균연봉 3,180만원
- 최은택
- 2007-10-01 1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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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포탈 '사람인' 외국계 131곳 분석…화이자 3,600만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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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제약사의 대졸신입 연봉이 평균 3,18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 사람인'(대표 이정근)은 ‘외국계 기업연봉 공개 서비스’를 토대로 131개 외국법인 및 외국인투자기업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업종별로는 ‘석유·가스·에너지’가 3,384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 3,206만원, ‘의약품’ 3,180만원, ‘제지·가구’ 3,032만원, ‘항공·운송’ 2,900만원, ‘자동차·기계’ 2,880만원, ‘화학’ 2,874만원 등으로 뒤를 이었다.
또 연봉별 기업비율은 ‘2,500만원~3,000만원’이 48,9%, ‘3,000만원~3,500만원’ 28.2%, ‘2,000만원~2,500만원’ 14.5%, ‘3,500만원~4,000만원’ 7.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제약사 중에서는 화이자가 3,600만원으로 연봉수준이 가장 높았고, 아스트라제네카 3,519만원, MSD 3,100만원, 존슨앤스존슨메디칼 3,000만원 등으로 상위권에 포진했다.
한편 취업포탈 커리어에 따르면 한국얀센은 오는 12일까지 신입 영업사원 50여명을 모집 중이다. 4년제 대졸이상이면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또 한국화이자제약은 인턴 영업사원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자 또는 졸업예정자 뿐아니라 2년 미만 경력자, 내년 상반기 휴학 가능한 재학생도 포함된다.
채용자는 해당부서에서 6개월간 근무한 뒤 우수자에 한해 정규직 입사기회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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