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보건의료정책 평가 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7-10-02 10:3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건강증진연구소, 19일 대전서 보건의료 아카데미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민단체가 참여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을 평가하고 향후 보건의료운동의 발전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건강세상네트워크 부설기관인 시민건강증진연구소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간 대전시 유성유스호스텔에서 ‘보건의료운동의 정책과제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보건의료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19일 제1부에서는 ‘우리나라 의료보장의 개혁과제’라는 주제로 ▲노인요양보장제도의 개혁과제(시민건강증진연구소 조경애 대표) ▲건강보험의 개혁과제(부산대의대 윤태호 교수) ▲의료급여제도의 개혁과제(을지의대 유원섭 교수) 등의 강좌가 실시된다.
제2부에서는 ‘노무현정부 보건의정책 평가와 개혁과제’라는 주제로 ▲노무현 정부 보건의료정책 평가(중앙대 의대 이원영 교수) ▲보건의료의 개혁과제와 시민사회의 요구안(감 신 경북의대 교수, 건강정책 포럼 대표) 등의 발표와 토론회가 개최된다.
20일 제3부에서는 ‘보건의료운동의 가치지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건강형평성의 개념과 사회운동에서의 가치(을지의대 김명희 교수) ▲환자& 8228;의료이용자 운동의 발전방향과 과제(건강세상네트워크 강주성 대표) 등의 발표와 토론회가 이어진다.
이번 아카데미의 참가비는 2만원이며, 참가신청은 전화(담당 서상희, 02-747-0349)나 이메일(phprc@phprc.re.kr) 등으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