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면대약국 자진폐문 유도 촉구
- 홍대업
- 2007-10-02 11:3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검찰 면대행위 단속에 대비…약국내 불법행위도 '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가 관내 약국에 면대행위에 대해 자진 폐문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북약사회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 면대약국 자진 폐문 유도 및 약국 관리 철저’라는 공문을 각 분회에 발송했다.
경북약사회는 공문에서 “최근 신정아 가짜 학위 파문이 우리 보건의료계에도 전파되어 가짜 의약사 색출 및 면허대여 행위, 1약사 2약국 운영 등과 무자격자의 의약품 조제 및 판매, 복약지도 등 약사법 위반 사항에 대해 검경에서 엄격히 단속할 의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약사회는 “관내 약국 중 면대 약국으로 추정되는 곳은 자진 폐문토록 종용해 달라”고 강조한 뒤 “기타 약사법 위반사항이 있는 약국에 대해서는 보다 철저한 관리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
검찰, 가짜 의·약사 발본색원...TV 홍보까지
2007-09-19 07: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