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B 항앨러지약 '자이잘' 미국 본격 시판
- 윤의경
- 2007-10-03 05:1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서 사노피-아벤티스와 공동판매, 80여개국서 이미 시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벨기에 제약회사인 UCB의 항앨러지약 '자이잘(Xyzal)'이 미국에서 금월부터 본격 시판됐다.
지르텍의 후속약인 자이잘의 성분은 레보세티리진(levocetirizine). 지난 5월 6세 이상의 소아 및 성인에서 실내외 앨러지, 만성 특이성 담마진에 사용하도록 FDA 승인된 경구용 항히스타민제이다.
자이잘은 미국에서 UCB와 사노피-아벤티스가 공동으로 판매한다. 현재 자이잘은 유럽연합을 포함한 80여개국에서 시판되고 있다.
미국 FDA의 자이잘의 시판승인은 2천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8건의 무작위 위약대조임상 결과에 근거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5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6'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7"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8가르시니아-녹차추출물 건기식,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2배?
- 9전남도약 "소비자도 오인"...아로나민 골드원 문제제기
- 10AKT 항암제 '티루캡', 2분기 암질환심의위 상정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