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로봇업계, 6일 '의료로봇' 워크숍
- 강신국
- 2007-11-05 19:2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용 로봇 시장확산 계기 될 듯…코엑스서 열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로봇산업연구조합과 제어로봇시스템학회는 오는 6일 병협이 주관하는 제35차 국제병원연맹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의료용 로봇 기술개발 동향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50여 개국 3000여명의 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로봇에 대한 기술정보 제공 및 효용성 홍보를 통해 잠재 수요처인 병원과 개발처인 로봇 산학연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
워크숍 세부 프로그램은 ▲세계 의료로봇시장 및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NT리서치, 김경환 대표) ▲국내 최초 병원 안내로봇(스누봇) 상용서비스 제공사례(한울로보틱스 김병수 대표) 등이다.
워크숍을 후원하는 산자부는 로봇업계와 병원업계와의 연계 지원을 통해 수요자 중심 기술개발을 추진해 산업화 초기단계인 로봇산업에 대한 투자의 불확실성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자부는 병원에서 의료로봇의 효용성을 알게 되면 가까운 미래에 로봇은 필수 의료장비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비록 국내 로봇기술이 선진국에 비해 열세지만 이번 행사를 통한 로봇업계와 병원업계의 협력은 국내 의료로봇 제품의 시장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