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허위청구 기관 자체징계권 요구
- 박동준
- 2007-12-16 13:5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광주 지역 요양기관 간담회…'부당내역 발표 신중' 요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계가 허위청구 요양기관에 대한 협회 차원의 계도 및 징계가 가능하도록 자체 징계권을 요구하고 나섰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에 따르면 최근 광주, 전북 지역 요양기관 간담회에 참석한 요양기관들은 불법을 자행하는 요양기관에 대한 자체 징계가 가능토록 관련 요양기관의 정보제공 및 자체징계권 부여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는 사무장 운영 병원 및 허위청구 요양기관 등을 근절하기 위한 명단공개 등 정부 차원의 대응이 가속화되면서 의료계 내에서도 이를 제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에 따른 것으로 풀인된다.
아울러 지역 요양기관들은 현재 정부가 발표하는 허위·부당청구 적발 내역 등이 전체 요양기관의 부도덕성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관련 내용 및 용어 사용에 신중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2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3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4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5HA 점안액 처방 시장 5%↑…사용량 제한 영향 미미
- 6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 7사용량-약가연동 협상지침 변경...일회성 환급 범위 확대
- 8온코닉, 1Q 매출 151%·영업익 191%↑…신약 자큐보 고성장
- 9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마련…신약 심사 속도
- 10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