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비스칸' 앞세워 320억원 달성
- 이현주
- 2008-01-07 15: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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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에서 시무식 진행…영업목표·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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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는 이날 시무식에서 2008년도 영업목표와 전략을 공유하고 올해를 다시한번 도약하는 한해로 삼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로 51주년이 되는 바이넥스는 이날 애니셀 뱅크사업 원년을 기념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전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바이넥스 이백천 회장은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해 우리 역시 혁신적인 변화없이는 존재할수 없는 시기"라며 "개개인의 창의적인 사고방식으로 열정과 실행력이 더해지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련은 쉽게 헤쳐나갈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바이넥스 전직원은 2008년도 매출액 320억원 목표달성과 수익성 개선을 위해 최대 주력품목인 '비스칸'을 필두로 영업을 확대하고 세포치료제 및 천연물 연구분야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목표달성을 하여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거듭나는 원년이 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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