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정부조직 개편 반대 로비정황 포착"
- 강신국
- 2008-01-09 09:5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형오 부위원장 "통폐합 지레짐작 하지 마라"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인수위 김형오 부위원장은 9일 오전 인수위 간사단 회의에서 "확정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통폐합이 지레 짐작되고 있는 정부 부처가 산하단체를 동원하고 광고를 내거나 조직적인 활동이나 구체적인 로비를 하는 정황들이 포착되고 있다"며 우려감을 표명했다.
김 부위원장은 "역대 어떤 정부에서도 왜 정부조직을 제대로 하지 못했느냐하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며 "이명박 정부는 거꾸로 흐르는 이러한 행태에 대해서는 영향을 받지도 않고 좌우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정부조직 개편은 시대적 요구이고 국민적 요청"아라며 "최대한 의견을 접수하고 협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공무원들의 신분은 절대적으로 보장된다"며 "국민들이 뜨거운 지지를 왜 보내는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국민의 공복으로서 당당하고 떳떳하게 함께 일하는 자세를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3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4"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7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8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9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10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