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허준영 회장, 최요삼 선수 빈소지켜
- 가인호
- 2008-01-09 10: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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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후배선수들에게 정신적 지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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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제약의 허준영 회장이 경기 중 불의의 사고로 운명한 전 권투세계참피온 최요삼의 빈소를 지켰다.
마이팜제약에 따르면 지난 1월 5일 한국마이팜제약의 허준영 회장을 비롯한 시드니 올림픽의 펜싱 금메달 김영호와 마라톤의 이봉주와 전권투세계참피온 장정구등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풍납동 아산병원의 영안실을 지켰다.
한국마이팜제약의 허준영 회장은 레슬링 종목의 국가대표 출신으로 평소 후배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후원을 행하면서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요삼 선수도 힘들때면 항상 선배인 허준영 회장을 찾아가 술잔을 기울이며 힘을 얻었다는 것.
한편 한국마이팜제약은 태반제재 의약품의 선도 기업으로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태반 화장품 ‘홍태씨Q' 등이 대표적이며, 안티에이징클리닉(노화방지클리닉)을 개설하여 현재 라파메디앙스 병원에 ’마이닥 1호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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