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직원들, 태안 기름띠 제거 봉사
- 이현주
- 2008-01-11 15:36: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태안 파도리 해수욕장서 기름제거 작업 참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신성약품(회장 김진문·사장 홍영균) 직원들은 지난 6일 태안 파도리 해수욕장에서 기름때를 제거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삶의 터전을 회복하기 위해 묵묵히 일을 하시는 주민들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손길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일했다"며 "하루빨리 태안의 깨끗한 바다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성숙 총리 "미프진 도입, 원내조제 포함 보수적으로 설계"
- 2같은 '릭시아나' 제네릭인데...585원~1422원까지 천지차
- 3약대생이 꼽은 인턴십 희망 1위…국내는 한미, 외자는 화이자
- 4직접 키운 통풍약, 골라 담은 비만약…JW중외의 신약 셈법
- 5수가 연구 멈춘 비대면진료...복지부 '30% 가산' 고심
- 63상 비용 부담 던다…식약처, 바이오시밀러 심사 지침 구체화
- 7[기자의 눈] 외부자본 약국 잠식, 복지부 신중론이 키운다
- 8폐암 치료 지형도 바뀌나…'지데이트로', 반응률 94% 기록
- 9약사 5천명 광화문에 모일까?…약배송 저지 결집력 시험대
- 10열흘간 9개 병원서 비대면 진료…우울증약 1800정 처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