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직원들, 태안 기름띠 제거 봉사
- 이현주
- 2008-01-11 15: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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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 파도리 해수욕장서 기름제거 작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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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약품(회장 김진문·사장 홍영균) 직원들은 지난 6일 태안 파도리 해수욕장에서 기름때를 제거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삶의 터전을 회복하기 위해 묵묵히 일을 하시는 주민들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손길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일했다"며 "하루빨리 태안의 깨끗한 바다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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