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반품사업, 139억 규모로 확대
- 한승우
- 2008-01-16 17: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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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목록 입력 약국 7364곳…6월 정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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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개봉불용약 반품사업에 참가해 반품목록 입력을 모두 마친 약국이 7300여곳에 이르고 있다.
16일 대한약사회에서 열린 16개 시도지부장 회의 결과에 따르면, 14일까지 접수된 반품목록 입력을 마친 약국 7364곳이다. 반품사업 규모는 139억원.
이는 지난 10일 약사회가 발표한 수치보다 각각 400여곳, 액수로는 9억원 가량 증가한 것이다.
약사회는 오는 6월말까지 정산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으로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거와 정산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약국에서 대한약사회로 신고할 수 있는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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