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약 "약사 정체성 확고히 세우자"
- 홍대업
- 2008-01-22 17: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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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정기총회 개최…2008년도 예산 3424만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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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회장은 “보다 깊이 있는 복약지도와 나아가 국민의 건강관리에 있어 질병예방에 충실함으로써 건강증진의 인도자이며 동반자가 되는 약사 본연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인천시약 김사연 회장은 지난해 12월 실시한 설문지 답변내용을 참고해 2008년 회무계획을 세우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외빈으로 참석한 대통합민주신당 김교홍 의원은 축사를 통해 “현 정부의 오만과 독선에 대한 민심이반과 관련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서구지역과 서구약사회가 함께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사연 회장은 고경호 부회장(당하메디칼약국)에게 표창패를, 김성일 회장은 김민호 이사(온누리아화약국), 김원철 이사(가좌동아)에게 표창패를, 박주상 서구보건소 예방의약팀장과 신용희 보령제약 직원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설문지 응답 당첨자인 맹성수 약사(굿윌드림약국)에게는 CGV 영화관람권 4매를 전달했다.
또 김성일 회장은 이날 외빈으로 참석한 한영란 보건소장을 통해 서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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