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반조직 재정비로 단합 이룰 것"
- 한승우
- 2008-01-22 20:1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7회 정기총회 열어…2008년 예산 1억2573만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반조직 재정비를 통한 약사회원 단합 극대화에 올해 회무를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구약사회는 22일 오후 신촌의 한 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총회는 약사 윤리강령 낭독, 내빈소개와 이관하 회장 인사말, 격려사, 시상식, 안건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관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반조직 재정비와 구약사회 홈페이지 활성화로 회원들이 단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수지만 여전히 마포구 내에서 약국을 경영하고 있음에도 신고를 하지 않은 약사가 있어 안타깝다”며 “우리 모두가 단결해서 약사회 영향력을 강화하자”고 독려했다.
격려사를 전한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팜페이사업 등 시약사회 주력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조 회장은 “팜페이 사업을 실질적인 약국경영활성화를 가져다 줄 우리의 재산이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바잉파워를 하나로 결집시켜 약사회 발전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총회에서 1억2211만3660원의 2007년도 세입·세출을 결산했고 이보다 300여만원 상승한 1억2573만4723원의 2008년 예산을 승인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구약사회가 매월 한번씩 진행해 온 하모니카 강습에 참여했던 여약사들의 하모니카 공연이 이목을 끌었다.
또한 구약사회는 마포구내에서 10년이상 약국을 경영한 65세 이상 약사에게 ‘선구자상’을 수여, 선·후배간의 돈독한 정을 나눴다.

◆선구자상
세광약국 이규옥 약사, 근화사약국 이범구 약사, 동신약국 김정영 약사, 선진약국 국중모 약사, 백효약국 고경자 약사, 감초사약국 김태송 약사, 새성모약국 김삼섭 약사, 소영약국 오성지 약사.
◆공로상
대현약국 이기종 약사, 신일약국 최성순 약사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도원약국 백진빈 약사, 연세프라자약국 이한종 약사
◆마포구약사회장 표창
파마트엘지약국 최정숙 약사, 마포종로약국 김천식 약사, 오약국 박인숙 약사
◆마포구약사회장 감사장
광동제약 임성현 씨.
◆모범반
아현1반, 창신반, 용강반.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복지부 "약배송 전면 확대 시기상조…본사업 후 단계적 논의"
- 3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중기부·국조실 속도전에 신중론
- 4신풍제약, 프롤리아 시밀러 '데노본' 허가…시장 경쟁 예고
- 5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6잠실 롯데월드 창고형약국 입점 무산?…약국가 일단 안도
- 7명인, W사이언스 R&D 맞손…'한미맨' 이관순·우종수 의기투합
- 8"약가 45%는 시작일뿐..." 미래 수익 가를 4가지 질문
- 9등재 앞둔 로수젯 구강붕해정, 단일제 45% 합으로 산정되나
- 10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