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9-08 03:26:13 기준
  • 글로벌
  • 약국
  • 약사
  • 공공기관
  • MA
  • 근무약사
  • 제약
  • 규제
  • 보건소
  • 급여
겔포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오송이전 제약, 5년뒤 매출 두배 이상 '껑충'

  • 최은택
  • 2008-01-26 06:11:05
  • 요약
  • CJ 등 매출목표 설정···수도약품은 5배 성장 포부

진흥원이 실시한 오송입주 제약기업 설문조사 결과 중 일부.
충북 오송단지로 이전하는 제약사들이 향후 5년 후의 매출을 현재보다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5배까지 높게 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보건산업진흥원이 오송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실시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오송단지로 이전하는 제약사 중 8개 주요업체는 향후 5년 내 현재보다 평균 1.2배 가량 인력을 늘릴 계획이다.

또 매출목표도 현재보다 평균 2.5배 가량 높게 잡았다.

업체별 설문결과를 살펴보면, CJ는 현행 2000억 규모의 매출을 5년 후 6000억원까지 3배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또 인력도 244명에서 295명으로 51명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제약약품도 같은 기간 2671억원의 매출을 5000억원까지 높이고, 인력도 258명에서 30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삼진제약은 1285억원에서 3000억원, 안국약품은 611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현 매출보다 두 배 이상 높게 설정했다. 수도약품의 경우 550억원에서 무려 4.5배나 높은 2500억원으로 성장목표를 잡았다.

이밖에 삼오제약 482억원→1033억원, 유니온제약 230억원→400억원, 참제약 406억원→700억원 등으로 설문에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