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타나민, 일반약 마케팅 활성화 주력"
- 가인호
- 2008-01-29 17: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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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질환 급여 위해 노력, 매출 영향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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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가 타나민 비급여 전환과 관련 최종 결정이 아직 되지 않은 상태이며 만일 비급여 전환이 되도 매출에 영향이 없도록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유유는 "매출을 발생하는 중요 질환에 대한 계속 급여 인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일부 질환에 대한 비급여 전환을 대비해서도 일반의약품 판매에 대한 마케팅을 활성화함으로써 타나민을 국민 약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라고 덧붙혔다.
유유측은 은행엽 엑스 경구제에 대한 요양 급여의 적용 기준에 있어서 PAOD 및 이명 등에도 급여 적용이 인정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했고 현재 해당 부서에서 의견을 취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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