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베트남에 전문의약품 첫 수출
- 가인호
- 2008-01-30 15:17: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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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수출 목표 510만불, 피부질환치료제 등 품목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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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사장 이양구)은 중국에 이어 베트남 의약품시장에 처음 완제 전문의약품을 수출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1월 중 5만불 수출계약이 체결됐으며, 올해 베트남 완제의약품 수출은 50만불을 예상하고 있다.
품목도 피부질환 치료제에서 항생제, 소염진통제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할 계획.
올해 동성제약 수출목표는 510만불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시장개척단을 파견 및 해외전시회 등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성측은 현재 수출국은 미국, 베트남, 대만,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및 중남미 등이며 시장의 확대를 위해 중동, 유럽 등 수출지역을 확대해 적극적인 공략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동안 동성제약은 염모제 및 화장품에 국한되었던 수출 품목도 완제의약품을 중심으로 다변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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