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이종근 선대회장 15주기 추도식
- 가인호
- 2008-02-01 10:15: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월31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소래 묘소에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종근당(대표 김정우)은 고촌 이종근 선대회장의 15주기 추도식을 31일 오전 11시 경기도 시흥시 소래묘소에서 종근당 및 계열사 임원과 고인의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다고 1일 밝혔다.
종근당에 따르면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은 지난 1941년 종근당을 창업, 국내 제약 최초의 미국 FDA승인, 동양 최대규모의 항생제 원료합성공장 및 한국 최대의 미생물 발효공장을 순수 민족자본으로 완공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항생의약품 원료를 해외에 수출하는 등 국내 제약산업의 현대화 및 국제화에 큰 업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1973년 장학사업을 위한 고촌재단을 설립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도 앞장섰던 대표적인 제약기업인으로 알려져있다.
이어 1986년에는 헌신적으로 장학사업을 펼쳐온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바 있다. 2006년에는 범세계적으로 결핵을 퇴치하기 위한 차원에서 WHO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과 공동으로 국제적인 ‘고촌상(Kochon Prize)’이 제정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