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사외이사' 역할 강화한다
- 가인호
- 2008-02-04 18:18: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립적 ‘사외이사후보 추천자문위원회’ 운영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사외이사 역할을 강화하여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외이사후보 추천자문위원회’을 구성 ·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사외이사후보 추천자문단’ 자문위원으로는 박오수(55)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정동윤(68)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박도규(50) SC제일은행 부행장 등으로 구성되며, 각계의 추천을 받아 위촉됐다.
동아제약 ‘사외이사후보 추전자문위원회’은 이번 3월에 있을 정기주주총회에서 객관적이며 역량있는 사외이사후보를 추천하며, 추천된 사외이사후보는 주주총회 의결을 통해 선임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독립적인 ‘사외이사후보 추천자문위원회’ 운영은 사외이사 제도의 확대를 통해 투명하고 책임있는 경영으로 기업과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현경영진의 의지”라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은 사외이사 역할 강화와 더불어 향후 기업지배구조를 글로벌 기준에 맞추기 위해 지난 1월 세계적인 기업지배구조 권위자인 John C. Wilcox씨를 초청하여 현 경영진 및 주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