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상처드레싱 '한자플라스트'출시
- 가인호
- 2008-02-13 09: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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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銀)이온과 폴리우레탄 기술로 흉터없이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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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플라스트’는 Beiersdorf사의 밴드 산업 100년 역사를 성공적으로 이끈 브랜드로 유럽 전체 밴드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는 것.
녹십자는 ‘한자플라스트’만이 독점적으로 보유한 은이온 기술과 폴리우레탄 기술은 흉터 없이 상처를 치료하는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폴리우레탄 기술은 상처의 삼출물을 흡수함에 있어 국내 기존 습윤밴드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하이드로콜로이드와는 달리 선택적으로 수분을 흡수하여 단백질을 농축하여 주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는 것.
‘한자플라스트’는 습윤드레싱 4type과 일반드레싱 4type으로 구성돼 있다는 설명이다.
OTC본부 김경조 마케팅이사는 “세계적인 브랜드력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모두 갖추고 있는 한자플라스트는 국내 4백억원대 상처 드레싱 시장에서 상처치료의 넘버원 제품으로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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