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80%점유…약국에 코큐텐 바람"
- 이현주
- 2008-02-22 06:25: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제약, 제2의 우루사 기대…완제품 수출 목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작년 6월 발매한 후 20일만에 매출 11억원을 올리며 약국 시장에 코큐텐바람을 일으킨 '대웅 코큐텐VQ'가 바로 그 주인공.
식약청이 개별인정형 건기식으로 1일 100mg까지 코큐텐 섭취용량을 확대하면서 코엔자임큐텐 단독제품 시장형성이 본격화되자 대웅은 원료허가를 1호로 획득하고 시장에 뛰어들었다.
대웅은 경쟁제품이 출시되기 이전 2개월간의 틈을 타 코큐텐VQ에 관한 퀴즈 이벤트와 체험 행사, 홈페이지 운영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약국시장에서 오리지날 제품으로서 이미지를 다지고 리딩품목의 고지를 선점했다.
더불어 서울대병원, 아산병원, 영동세브란스병원 등 주요병원에 랜딩하면서 가정의학과를 코어 타겟으로 설정해 매출증대를 꾀했다.
이에 따라 60억대로 추정되는 코큐텐 건기식 시장에서 대웅의 코큐텐VQ가 80%를 차지하는 리딩품목임을 자신한다.
코큐텐VQ의 마케팅·영업력 뒤에는 국내 최초(세계에서 두번째)로 개발한 원료 유비데카레논으로 만든 제품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다.
국내 유일하게 코큐텐 개발에 성공해 미국, 일본 등 해외로 활발하게 수출중이며 2005년 48차 장영실상(과학기술부)부터 2005년 보건산업우수기술 복지부 장관상(보건복지부), 2006년 우수특허 선정(특허청), 2005년 세계일류상품 선정(산업자원부) 등 수상경력도 화려하다.
대웅은 이 같은 기술·제품력을 바탕으로 질환군별에 따라 제품을 확장시킬 계획이다.

코큐텐VQ 담당 PM 정석원 과장은 중장기 계획으로 코큐텐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 전체 시장을 성장시키는 것과 완제품으로 해외에 수출하는 것을 꼽았다.
정 과장은 "가까운 일본의 경우 코큐텐 시장이 4000억원에 이르는데 반해 국내 시장은 너무 미미한 수준"이라며 "리딩품목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것은 사실이지만 전체 시장을 조금 더 키우지 못한 책임도 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과장은 "코큐텐 제품을 올바르게 알 수 있도록 유통을 다각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국내에서 넘버 원(No.1)은 물론 완제품을 수출함로써 해외에서 유수 제품들과 경쟁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첫 의약품 습윤드레싱제…30억 기대
2008-02-21 06:48
-
"글리벡·이레사 능가하는 항암제 기대"
2008-02-20 06:38
-
핵심 타깃 장년층 공략…매출 극대화
2008-02-19 06:28
-
엑스포지, 고혈압약 복합제 돌풍 예고
2008-02-18 06: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3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4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5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6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7"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8"이러다 큰일"…창고형·네트워크 약국 확산 머리 맞댄다
- 9파마리서치, 오너 2세 역할 재정비...장녀 사내이사 임기 만료
- 10대한뉴팜, 총차입금 1000억 육박…영업익 8배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