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백경욱씨, 호주법인 PM으로 파견
- 최은택
- 2008-02-28 10:26: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파견근무 프로그램 일환…3개월간 근무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백 과장은 지난 2000년 한국노바티스 중추신경계질환사업부에 입사해 2003년부터 트리렙탈, 클로자릴, 엑셀론 등의 PM을 역임했다.
또 현재는 파킨슨병치료제인 스타레보와 콤판 PM을 맡아 마케팅 기획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한편 노바티스는 글로벌 리더양성을 위한 해외파견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지난 4년간 13명이 파견근무를 마쳤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