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건강보험-제약산업 함께 발전해야
- 가인호
- 2008-02-28 16:49: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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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회 정총, 2012년 의약품 시장규모 20조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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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회가 건강보험과 제약산업이 균형있게 발전할수 있는 기반조성에 회세를 집중하기로 결의했다.
한국제약협회는 28일 제약협 강당에서 63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제약협은 장기 사업과제로 2012년 의약품 시장규모 20조원, 연구개발 투자 10%, 종업원 10만명 목표를 향해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건강보험과 제약산업이 함께 발전해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약가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정수회장은 "이명박 정부의 출범으로 제약산업이 새로운 희망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 "건강보험과 제약산업이 함께 발전해 윈-윈 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제약산업의 불확실한 미래를 창조적 변화 시대로 바꾸고, 투명성 제고, GMP선진화, 연구개발 투자 활성화를 위해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약가정책 합리적 개선 ▲공정거래질서 확립 ▲GMP선진화 ▲연구개발 투자확대 ▲의약품 특허관리 강화 ▲해외시장 개착 확대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보건의료단체 협력 강화 ▲국제협력 활성화 ▲제약산업 홍보 강화 등의 주요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
이와함께 올해 예산안 37억을 원안대로 확정하는 한편, 회비 인상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수상자] ▲복지부장관 표창=한독약품 허성회부장, 안국약품 한충희 실장, 일동제약 김현중 차장,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김상현 실장, 한림제약 최천옥부장, 한국제약협회 백수연주임
▲한국제약협회장 표창=동국제약 구본진 차장, 명인제약 안석철차장, 종근당 임종래 실장, 한국오츠카 이승훈 이사, 한미약품 주문기이사, 근화제약 강기신차장
▲한국제약협회장 감사패=병원신문 최관식차장, 메디포뉴스 이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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