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2 06:17:45 기준
  • 규제
  • 대웅
  • 약가인하
  • 허가
  • 청구
  • 비만 치료제
  • 진바이오팜
  • 제약
  • 당뇨
  • 대규모

시도약사회장 "후안무치한 쥴릭 사죄하라"

  • 강신국
  • 2008-03-12 18:47:36
  • "약국 채무변제 소송 중단" 촉구

전국 16개 시도약사회가 약국에 채무변제 소송을 제기한 쥴릭파마코리아를 비난하고 나섰다.

시도약사회는 12일 성명을 내고 "쥴릭의 후안무치한 행동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재발방지책을 촉구했다.

시도약사회는 "채무가 없는 약국에 채무를 갚으라는 소송을 제기할 수 있냐"며 "생명을 다루는 의약품을 취급하는 도매업소가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시도약사회는 "책임자를 처벌하고 이와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확실한 장치를 마련하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지난 1월 쥴릭이 지방소재 한 약국에 예전 약국의 채무를 변제하라는 소송을 제기하고 공단에 약제비를 가압류하면서 발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