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서상옥 본부장, 아태본부로 파견
- 최은택
- 2008-03-26 10:03: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2월까지 싱기폴서 근무…페마라 등 마케팅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항암사업부 서상옥(39) 본부장이 최근 아태지역 항암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로 파견됐다고 26일 밝혔다.
서 본부장은 내년 2월까지 1년간 싱가폴 주재 노바티스 아태지역 본부에서 유방암치료제 ‘페마라’와 골전이치료제 ‘조메타’의 해외마케팅과 임상중인 전이성 신장암 치료제 ‘에베로리무스(RAD001)’ 의 시판 전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2004년 12월 항암사업부에 입사한 서 본부장은 제품담당자, 브랜드매니저를 거쳐 마케팅 매니저로서 페마라, 조메타, 엑스자이드, 산도스타틴 라르 등 노바티스의 주요 항암제품 마케팅을 담당해 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6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 10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