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셀' 약가조정 회의 참관 공개요구
- 최은택
- 2008-04-25 14:19: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단체, 복지부에 통보···"조정 아닌 노름판" 우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등 시민사회단체는 ‘스프라이셀’ 3차 조정회의 참관을 공개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는 요구서에서 “약가조정이 합당한 근거를 가지고 진행됐는 지 직접 듣고자 한다”면서 “28일 오전 10시까지 답변해 주기를 바라며, 회신이 없는 경우 참관을 허용한 것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어 “아무런 근거나 대안 없이 조정을 시도할 경우 3차 조정회의가 조정이 아닌 노름판이었음을 천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