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사장의 배신과 죄값
- 이현주
- 2008-05-15 06:4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업자인 약사를 등친 도매업체 전 사장이 2년 만에 구속됐다. ▶2006년 부도난 H약품 Y사장은 J약사 몰래 무려 49차례나 명의를 도용해 어음을 발행했다고.▶때문에 J약사는 과다채무로 자포자기하고 종적을 감췄고. ▶거래 제약사 및 도매들은 부도 직격탄을 감수하면서 아직도 채무반환소송을 진행중라는데…▶요리조리 법망을 잘 피해다닌 Y사장, 2년 만에 체포됐지만…▶그간 J약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입은 상처를 치유하고 피해를 보상할 수 있을지.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어음사기 혐의 도매사장 불심검문서 '덜미'
2008-05-15 06: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