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 병원·약국분회로 조직개편
- 이현주
- 2008-05-15 08:46: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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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회장단회의서 결정…차기 이사회에 사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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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가 산하조직인 4개 분회를 병원·약국 등 2개 분회로 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다.
서울시도협은 지난 14일 4차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기존 병원분회, 동부분회, 중부분회, 남부분회로 운영되던 4개 분회를 의사결정 및 회무추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직능별로 병원분회, 약국분회로 변경, 차기 이사회에 상정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시도협은 올해 KGSP 사후관리 대상 회원사들을 상반기 내 점검을 완료하기로 했으며 올해 부조사업으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급회(사랑의 열매)를 위해 이달 30일까지 기부금을 모금키로 했다.
이와 함께 167개 제약사와 78곳의 도매업체가 참여해 73억4800만원(보험약가 기준) 상당의 반품을 실시, 반품 사업비로 약 7300만원이 소요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에 총 반품금액의 1%를 분담하는 것으로 결의했다.
또한 전문의약품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도도매간 저가 리스트 판매로 시장질서를 교란한 제품 및 가격정보를 102곳 해당 제약사에 발송했으며 지속적으로 자료를 수집키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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