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창립 23주년…재도약 다짐
- 이현주
- 2008-06-04 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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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스 차장 등 8명 승진인사도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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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는 지난 1957년 순천당제약으로 창업해 실질적으로는 올해 51년주년이 됐으나1985년 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올해 창립 23주년이 된 것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세포치료제 사업의 조기 목표 달성과 영업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바이넥스 이백천 회장은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혁신적인 변화없이는 존재할수 없는 시기"라며 "개개인의 창의적인 사고방식으로 열정과 실행력이 더해지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련은 쉽게 헤쳐나갈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바이넥스 관계자는 "올해 목표달성과 수익성 개선을 위해 주력품목인 비스칸을 필두로 영업을 확대하고 세포치료제 및 천연물 연구분야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거듭나는 원년이 되자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넥스는 이날 박유수 차장을 부장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총 8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승진인사는 다음과 같다.
▲부장: 박유수(중앙연구소) ▲차장: 박윤식(생산지원팀), 허윤일(마케팅팀), 손정화(중앙연구소), 서봉수(개발팀) ▲과장: 손철훈(중앙연구소), 안경진(천연물연구소) ▲대리: 안성태(경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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