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제약, 점안제 공장 기공식…"내년 하반기 완공 목표"
- 김진구
- 2025-09-11 16:1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산역량·품질경쟁력 고도화 본격화"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날 기공식은 창업주 지현석 회장과 지용훈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기존 건물 철거가 완료된 자리에서 치러진 이번 행사는 대표이사 기념사와 리본 커팅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우제약 신공장은 연면적 6403㎡,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되며, 최신 BFS(Blow-Fill-Seal) 무균 점안제 생산설비 추가 도입 등으로 생산역량을 확충하고 품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여 대우제약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지용훈 대우제약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신공장은 대우제약의 역사에서 가장 큰 도약을 상징하는 거점”이라며 “안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약품을 공급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우제약은 신공장 완공 이후 단계적 인력 충원 계획을 통해 지역 청년 고용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완공은 2026년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연구개발 부문에도 박차를 가해 소아근시, 노안, 녹내장 등 다양한 안과 질환에 대응하는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힘쓸 예정이다.
관련기사
-
대우제약, 2025년 청년고용우수기업 선정
2025-08-27 09:10
-
대우제약, 산청군 폭우 피해 주민에 생필품 긴급 지원
2025-07-25 09:27
-
대우제약 "안구건조증 치료 개량신약 임상 3상 성공"
2025-04-29 11:47
-
대우제약, 벤처천억기업 선정..."생산설비 투자 성과"
2024-11-28 09: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3"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4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5"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6'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7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8[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 9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10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