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리피토제네릭 올해 70억 매출 기대
- 가인호
- 2008-06-13 14:3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해순애널리스트 보고서, 제네릭 성장동력 육성 주력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유한양행이 6월초 출시한 리피토제네릭이 올해 매출 70억원대를 무난히 돌파할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우리투자증권 권해순 애널리스트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신제품 아토르바(아토바스타틴) 처방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리피토 매출액이 국내 처방약 부문에서 선두(2007년 원외처방시장조제액 800억원 상회) 수준이고, 유한양행에서 아토르바를 제네릭 부문의 성장동력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4월부터 적극적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이라는 것.
권 애널리스트는 유한측이 아토르바 매출액이 2008년 출시 첫 해 약 70억을 무난히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애널리스트는 유한양행이 업종 내 규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수출부문의 높은 성장성에 힘입은 기업 가치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8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