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오미 멘텀 1년만에 매출 16억 달성
- 가인호
- 2008-07-02 14:00: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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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20억 돌파 예상, 입술보호제 ‘넘버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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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약국시장 규모가 전체 160억원 규모로 시장점유율 1위 상품의 연매출이 30억원 대에 머물고 있는 상황에서 발매 1년 만에 이렇게 빠르게 시장에 안착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라는 것이 녹십자의 설명이다.
김경조 마케팅 이사는 “’오미 멘텀’의 돌풍은 사용 후 1~2시간 뒤 입술이 건조해지는 기존 제품과 달리 제품의 지속력이 뛰어나다는 점과 산뜻한 디자인, 그리고 고객들 필요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의 보유가 성공의 요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입술보호제 시장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도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서 수요층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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