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치매환자 평가' 심포지엄
- 박동준
- 2008-07-03 17:4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 지하대강당…치매단계 등 평가 발표·토론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화순전남대병원이 오는 5일 오후 2시 병원 지하대강당에서 '치매환자의 평가'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3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치매환자의 의학적 평가와 함께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일상생활기능, 행동심리증상 및 치매단계 등의 평가에 대해 발표 및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1부에서는 치매환자에 대한 의학적 평가로 신경과적 평가(동아의대 신경과 박경원), 정신과적 평가(서울의대 이동영) 등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치매환자의 평가검사 및 증례에 대해 종합적 인지기능 평가(전남의대 한은경), 일상생활기능 평가(전남의대 최성민), 행동심리증상 평가(전남의대 신일선) 등의 발표가 진행된다.
병원은 "최근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퇴행성뇌질환으로 고통 받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며 "치매에 대한 최신지견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임상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2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3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4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5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6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7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 8[데스크 시선] 신약개발, 독주보다 빛난 합주
- 9AI 개발 이노보테라퓨틱스, 무릎 골관절염 신약 임상 진입
- 10치매 예방에 손 보탠 GE헬스케어…3년째 이어온 어르신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