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제2회 건기식 미래포럼 개최
- 김정주
- 2008-07-08 0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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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협 주최 산·학·연·관·소비자 단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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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제 1회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이 첫 걸음을 뗀 후 3개월만에 제 2회 포럼이 열린다.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공동대표의장 서울대 의대 정명희 교수)은 오는 9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건강기능식품의 과학적 인정체계와 관련제도 선진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 2회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래포럼에서는 건기식과 관련한 산·학·연·관 및 소비자단체의 전문가들이 모여 생산적인 논의와 토론을 통해 국민보건 및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관련 제도에 대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이번 포럼에는 경희대 약학과 정세영 교수가 제 1주제인 ‘건강기능식품의 제형 확대에 따른 과학적 인정체계’, 중앙대 법학과 김중권 교수가 제2주제인 ‘현행 건강기능식품 법제화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의 주제발표에 나서며,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는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 좌장으로 참석해 학계, 소비자단체, 관련정부기관 그리고 산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열띤 토론과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은 앞으로 매 분기별 정기포럼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의 올바른 이론정립과 체계마련, △건강기능식품의 과학화를 위한 연구·조사활동, △건강기능식품의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원전략 수립, △법률 및 관련제도 선진화 정책방안 제시, △소비자의 건강주권에 대한 정책연구와 교육, 홍보 등을 주요 사업과제로 선정, 다각도의 발전방안에 대해 협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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