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약물 오남용 표어공모전 개최
- 홍대업
- 2008-07-09 10:32: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림고 박선영 학생에 상장·상금 전달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에는 신림고등학교 1학년 박선영 학생이 선정됐으며,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각각 관내 학생 2명과 12명이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신충웅 회장은 8일 오후 4시 구약사회 회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약물 오남용이 매우 심각한 문제인데도 아직 국민 인식이 부족해 그 심각성이 큰 문제로 대두 되고 있지 않다”면서 “수상 학생들이 앞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을 적극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어 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와 관련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불용의약품을 근처 약국에 가져다줘 환경오염을 예방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 회장을 비롯, 윤건섭·전웅철·장광옥 부회장, 오세은 위원장, 홍순용 약사교육원장, 고연화 약무계장, 김은경·박현주 약무주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관악구보건소에서 주최하고 구약사회가 후원했으며, 구약사회는 매년 표어공모전 행사를 후원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