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탈모인 초청 '털털교실' 개최
- 가인호
- 2008-07-11 12:0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북대의대 주최, 탈모치료 올바른 정보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북대 의대에서 주최하고 현대약품 마이녹실의 후원한 제2회 털털교실은 탈모 질환, 수술, 치료 등 다양한 내용의 무료강좌와 탈모인들의 경험담, 경북대 의대 교수진의 열성적인 상담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어 탈모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것.
특히 이번 털털교실은 올바른 정보전달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됐으며 현대약품은 향후 탈모의 올바른 치료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다.
의약마케팅팀 고중석 팀장은 “탈모를 치료하는 환자들은 온라인이나 주변의 입소문을 통해 정보를 수집, 단편적이고 일부 왜곡된 정보들을 여과없이 받아들이고 있다”며 “현대약품은 탈모인들의 올바른 탈모치료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녹실은 지난해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외용액 탈모치료 의약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8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