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팜, '솔로스' 기아 야구선수단에 증정
- 이현주
- 2008-07-14 13:36: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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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만원 상당 포도당 제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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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팜(대표이사 김재수)은 10일 광주 무등 경기장에서 '기아 타이거즈' 프로야구단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씹어먹는 포도당 솔로스를 증정하고 야구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광주 기아타이거즈의 마케팅 오현표 차장은 "무더운 날씨 때문에 선수들의 체력이 많이 소모되고 피로에 지친 몸에 솔로스야 말로 매우 적절한 건강식품"이라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섭취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표시 했다. 한편 다우존팜은 지난 2004년에도 태릉선수촌과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 축구단에 솔로스를 기증 한바 있으며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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