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신과의사, 가장 존경하는 제약 '릴리'
- 최은택
- 2008-07-18 15: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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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스판 설문…422명 중 43%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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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는 미국 헬스케어 정보사 ‘베리스판’이 실시한 제약기업 이미지 조사에서 정신과의사 422명 중 43%가 릴리를 가장 존경하는 제약기업으로 꼽았다고 18일 밝혔다.
베리스판 제약기업 이미지 조사는 격년제로 실시되며, 릴리 다음으로는 화이자, 존슨앤드존슨, 아스트라제네카, 포레스트 순으로 뒤를 이었다.
홍유석 대표는 “정신분열병, 우울증, ADHD같은 정신과 분야에서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의료수준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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