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토제네릭, 출시 1개월만에 30% 점유
- 가인호
- 2008-07-21 08:48: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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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해순애널리스트, 하반기 제약산업 동향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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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토제네릭(아토르바스타틴)이 출시 1개월만에 시장 점유율 30%대를 기록하는 등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권해순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제약산업 동향 및 전망을 통해 하반기로 갈수록 제네릭 의약품 시장 확대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형사들의 외형 고성장이 예상되나, 이익 개선 폭은 마케팅비용 통제 여부에 좌우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리피토제네릭 6월 원외처방조제액을 분석한 결과 제네릭 점유율이 30%대를 확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권애널에 따르면 대형 4개 제약사가 제네릭 의약품 시장의 95%를 점유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유한양행이 월 15억원으로 선점한 것으로 분석됐다.
권애널은 이밖에 1일 미생산 미청구 품목 급여 삭제 예외 조항 신설로 제네릭 개발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며, 퍼스트 제네릭 의약품 출시를 위한 경쟁 심화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복합제에 대한 제네릭 의약품 허가 논란과 관련 하반기에 출시될 다수의 복합제 제네릭 의약품의 유효성에 대해 논란이 예상되나, 법적 문제는 없어 출시는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기등재 의약품 목록 정비 시범평가와 관련 결과 확정 후 고시 반영까지 최대 4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결과에 따라 제약업종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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