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건기식 제형 자율화 설명회 개최
- 천승현
- 2008-07-21 10:45: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정안 관련 세부내용 설명…24일부터 세 차례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입안예고한 ‘건강기능식품 제형 자율화에 따른 관련 규정 개정(안)’의 설명회를 세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4일 서울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서 설명회가 진행되며 대전과 부산에서 각각 28일, 29일 설명회가 열린다.
이번에 입안예고한 3개의 고시안에 따르면 빵, 두부와 같은 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기 위한 절차, 제출자료에 관한 사항이 반영돼 있다.
이에 식약청은 입안예고 의견 수렴 기간이 끝나기 전에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업체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해주겠다는 취지다.
참석을 원하는 영업자는 신청서에 참석 희망 지역을 명시, 제출해야 하며 신청서는 식약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식약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일반식품 제조업 영업자들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영업허가 및 품목제조신고 등에 관한 질의응답도 받을 예정이다”며 “입안예고 내용에 대해서도 업계 애로사항 등 많은 의견을 수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교육 건수·강사단 확대”…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