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 회당 55만원"...성남·경희의료원 약사 채용
- 정흥준
- 2023-12-05 10:08: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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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충무병원 약사 2명 모집...연봉 7800~8800만원
- 건국대병원 내년 1월 임용 계획으로 신입·경력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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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5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천안충무병원은 약사 2명을 채용한다. 종합병원 이상 경력자를 우대하며 정규직과 조제 전담 시간제 약사를 모집한다. 정규직 연봉은 7800~8800만원에서 경력에 따라 결정된다. 시간제는 평일은 시간당 4만원, 주말에는 4만5000원을 지급한다.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순천향대서울병원은 정규직 약사와 계약직 야간 약사를 채용한다. 남성의 경우 군필자 혹은 면제자여야 한다. 야간의 경우 목요일과 토요일 근무하거나, 목요일 근무할 수 있다. 근무시간은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다. 정규직은 6일 오후 1시까지, 야간 계약직은 채용시까지 접수받는다.
연세대강남세브란스병원은 계약직 약사 2명을 채용한다. 주말 근무 가능자여야 하며, 관련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월 급여는 430~450만원이다. 육아휴직 대체직으로 계약은 내년 4월 혹은 8월까지다. 원서는 11일 자정까지 접수 가능하다.
강북삼성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모집한다. 야간 전담을 할 경우 우대하며 졸업 예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13일 오후 11시까지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경희대의료원은 계약직 야간과 파트타임 약사를 채용한다. 야간은 일 55만원을 지급하며, 매월 10~11회 근무한다. 연차보상금은 별도 지급한다. 파트타임 약사는 주중 4시간씩 근무하고 시간당 4만원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11일 오후 4시까지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토요일 계약직 약사를 모집한다. 주 1회 8시간 근무하며, 일 34만원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가능하다.
중앙대광명병원은 정규직과 야간 당직 약사를 채용한다. 대학병원 근무 경력자를 우대하며 신입이나 졸업 예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수습기간 3개월이 있다. 원서접수는 10일까지 할 수 있다.
성남시의료원은 주말과 야간 약사 3명을 모집한다. 야간약사 2명은 3일마다 1회 근무하며, 일 55만원을 지급한다. 주말약사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근무하며 시간당 3만5000원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15일까지 가능하다.
가톨릭관동국제성모병원은 정규직과 계약직 주말약사를 모집한다. 근무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동일하다.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오는 15일까지만 지원 가능하다.
차의과대분당차병원은 주간 정규직과 계약직 야간, 임시직 주간 근무자와 매주 토요일 근무자를 각각 구한다. 야간은 1회당 60만원을 지급하며 임시직 근무자는 오전 혹은 오후에만 근무한다. 토요 근무 약사는 시간당 3만5000원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25일 오후 11시까지이고 상시면접을 진행한다.
건국대병원은 신입이나 경력직 약사를 모집한다. 임용 예정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수습기간은 3개월을 적용하며, 경력자는 제외한다. 원서접수는 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강남차병원은 토요일 및 공휴일 약사를 모집한다. 토요일은 약사 1명과 같이 근무하고, 공휴일은 혼자 근무한다. 시급은 3만5000원이다. 공휴일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4시간 근무한다. 원서접수는 13일 저녁 11시 50분까지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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