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팜페이 서비스 활성화 대책 논의
- 한승우
- 2008-08-25 15: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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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시행 1주년 기념 행사…가입자수 확대에 심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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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찬휘 회장은 "임기초부터 팜페이 서비스 확대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며 "보다 많은 회원들이 팜페이를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박경애 (주)크레소티 사장은 "서울시약사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도움으로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 팜페이 가입자수가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단말기 설치에 대한 진입장벽 해소 방안, ▲신한은행 계좌 개설 활성화 방안, ▲제약사 및 도매업체 가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팜페이 활성화를 위해 팜페이 서비스의 장점을 보다 세밀히 회원들에게 홍보해 줄 것과, 신한은행 측의 적극적인 약국 서비스 마케팅에 대한 주문을 당부했다.
이날 모임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과 박경애 (주)크레소티 사장, 안영철 팜페이 활성화 TF부팀장, 김선환 정보통신위원장, 이순훈 문화복지위원장, 김영식 성동구약사회장, 이병준 중랑구약사회장, 정남일 성북구약사회장, 김동배 은평구약사회장, 최두주 강서구약사회장, 박규동 금천구약사회장 외 신한은행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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