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후발생물의약품 민관합동 워크숍
- 천승현
- 2008-09-01 16:41: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일 동양인재개발원… 규정·가이드라인 방향성 논의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소재 동양인재개발원에서 ‘후발생물의약품 허가심사규정 및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업무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그동안 업무협의체가 논의했던 사안들을 공유하고 향후 후발생물의약품 제도 도입을 위한 규정 및 가이드라인의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된다.
이에 앞서 식약청은 지난 4월 후발생물의약품 허가심사에 적용할 규정& 8228;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해 총 27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8차례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식약청은 “실효성 있는 규정 및 가이드라인이 조속히 마련돼 국내에서 개발된 의약품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9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 10[서울 강서] "정부, 약국·한약국 분리하라" 회원 결의








